| '이동국 딸' 재시·재아 학폭 폭로자 "확실하지 않은 정보 유포" 사과 |
| 2021. 12.17(금) 09:29 |
| ||||
![]() |
| 재시, 재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 딸 재시, 재아의 학교 폭력 루머 유포자가 사과했다. 이동국 아내 아수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시의 유튜브 영상 댓글을 캡처해 게재했다. 해당 댓글에는 재시, 재아의 학교 폭력 폭로글을 작성했던 누리꾼의 사과글이 담겼다. 그는 "저는 재아 유튜브 댓글에 '잡초를 먹였다', '화장실에서 몰래 사진을 찍었다' 등 확실하지 않은 정보를 유포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들은 루머를 듣고 확실하지도 않은 사실을 댓글에 생각 없이 유포했다. 상처 받으셨을 재시, 재아뿐만 아니라 가족분들, 팬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다음부터 이런 일 절대 없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댓글을 접한 이수진은 "알고 보니 집 근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더라. 댓글로는 사과해놓고 뒤에서는 반성하지 않더라. 오히려 이슈가 됐다며 즐기는 모습을 보니 참교육이 필요해 보인다. 또 다른 피해자들이 나오지 않기 위해 선처는 없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재시의 유튜브 채널에 "재시와 재아는 채드윅 국제학교에서 친구를 왕따시켰다. 친구에게 강제로 잡초를 먹이고 화장실에서 사진을 찍는 등 피해자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트라우마를 만들었다. 평생 반성하면서 사셨으면 좋겠다"라고 주장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재시 인스타그램]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