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국 딸' 재시·재아, 학폭 의혹 전면 반박 "모두 허위사실" |
| 2021. 12.16(목) 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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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시, 재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 딸 재시, 재아 양이 학교 폭력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재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채드윅 국제학교에 다닌 적이 없다. 다른 학교에서도 강제 전학을 당한 적이 없다. 저와 재시는 5년간 홈스쿨링을 했으며 모두 허위사실이다. 악성루머 및 허위사실 유포는 명백한 범죄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재아는 자신들의 학교 폭력 의혹을 제기한 댓글을 캡처해 올리기도 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재시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 댓글을 통해 "재시와 재아는 채드윅 국제학교에서 친구를 왕따시켰다. 그래서 강제 전학을 당하게 됐다. 피해자에게 평생 잊지 못할 트라우마를 만들었다"라고 주장했다. 이를 확인한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재시와 재아는 채드윅 국제학교를 다녀본 적이 없다. 그 어떤 친구와도 뉴스에서나 나올 법한 일들을 경험한 적이 없다. 어린 학생이 재미로 이러는 것 같은데 당장 사과해라"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은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재아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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