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결승 1차전→톱7 결정, 시청률 상승 |
| 2021. 12.17(금) 07:08 |
| ||||
![]() |
| 내일은 국민가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 시청률이 상승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유료 가구 기준 1부는 16.3%, 2부는 16.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5.3%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또한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인 16.1%도 웃도는 기록으로 이목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톱7을 뽑기 위한 '국민가수' 결승 1차전이 그려졌다. 10명의 출연자 중 3명의 탈락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탈락자는 조연호 김희석 김영흠으로 결정됐다. 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박장현 고은성 손진욱이 톱7에 올랐다. 한편 이날 4위를 기록한 이병찬이 10위로 잘못 호명되는 방송사고가 벌어지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