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 더 쿠데타’ 완전체 코튼캔디의 성장 (종영) |
| 2021. 12.15(수) 0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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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이돌 더 쿠데타’ 모두가 아팠지만 성장했다. 1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IDOL [아이돌 : The Coup]’(극본 정윤정‧연출 노종찬)(이하 ‘아이돌 더 쿠데타') 마지막회 12회에서는 그룹 코튼캔디 멤버들의 마지막 성장이 그려졌다. 이날 리더 김제나(안희연)를 비롯해 엘(추소정), 현지(안솔빈), 스텔라(한소은), 채아(김지원)는 코튼캔디로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를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현지의 할머니가 혼수상태에 빠지면서 현지는 무대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나머지 멤버들은 현지 빈자리를 채워 동선을 다시 짜면서, 결국 팬들을 위한 코튼캔디 무대를 준비했다. 그 순간 기적적으로 현지는 할머니의 당부를 따르고자, 코튼캔디 무대 현장에 달려왔다. 이들은 완전체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드라마는 결국 이들의 소박한 재기로 마무리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IDOL [아이돌 : The Co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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