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코로나 검사 대기→'컬투쇼' 불발…유민상 DJ 나선다
2021. 12.14(화) 12:47
가수 하하
가수 하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하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로 인해 '컬투쇼' 스페셜 DJ 출연이 불발됐다.

14일 SBS는 "하하가 코로나19 PCR 검사를 받았으나, 결과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금일 스페셜 DJ 출연이 불발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하하는 13일 유재석의 확진 소식을 듣고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PCR 검사에 나섰다.

유재석과 하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이다. '놀면 뭐하니?+' 출연진과 제작진은 전원 PCR 검사를 진행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런닝맨'은 이날 유재석 없이 녹화를 마쳤다.

한편 하하의 빈자리는 코미디언 유민상이 대신할 예정이다. DJ 김태균과 함께 진행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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