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정국, '코든쇼' 백스테이지 공개 [TD#]
2021. 12.14(화) 11:13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이 미국에서의 일정을 팬들과 공유했다.

최근 뷔, 정국은 각자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미국 CBS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뷔는 정국과 함께 찍은 사진, 자신의 독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제임스 코든쇼' 출연자들이 백스테이지에 있는 즉석 사진 기계를 통해 남겨 놓는 일종의 방명록으로, 뷔와 정국의 사진 옆으로는 유명 가수 빌리 아일리시의 모습이 보인다.

또한 뷔의 사진 옆에는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사진이 있어 시선을 끈다. 정국이 공개한 자신의 독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하고 양손으로 브이(V)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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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정국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일(이하 현지시간)과 28일, 내달 1일부터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를 개최했다.

이들은 콘서트를 위해 미국에 체류하던 중 '제임스 코든쇼' 3회 분의 녹화를 마쳤다. 지난달 23일 방송에서는 2년 만의 스튜디오 출연이 성사돼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무대를 펼쳤고, 9일 '제임스 코든쇼' 1000회 기념 방송에도 출연해 '버터(Butter)' 무대를 펼쳤다. '제임스 코든쇼' 만의 특별한 코너, 횡단보도 콘서트 영상은 1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뷔, 정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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