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모' 종영까지 1회, 시청률 '굳건' |
| 2021. 12.14(화) 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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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연모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연모'가 지상파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굳혔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방송한 KBS2 '연모'(극본 한희정·연출 송현욱) 19회는 9.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는 7일 방송한 18회가 기록한 9.4%에 비해 0.1%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10%대에 육박하는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휘가 정지운(로운)과 함께 한기재(윤제문)가 선왕 혜종(이필모)을 독살한 증거를 찾고 그를 옥에 가뒀지만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는 대왕대비(이일화), 중전(정채연)에게 여자인 자신의 정체를 밝혔고, 동생인 제현대군(차성제)에게 왕위를 넘길 뜻을 밝혔다. 종영까지 방송 1회 만을 남겨두고 이휘와 한기재의 대결이 예고돼 긴장감을 더했다.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연출 김윤진) 3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1%를 기록했다. 지난 2회 2.6%에 비해 0.5%P 상승한 수치지만 상대적으로 저조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웅(최우식)이 국연수(김다미 분)와 함께 국연수의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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