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부스터샷 맞고 응급실 行 "죽을 만큼 아팠다" [TD#]
2021. 12.08(수) 11:15
MC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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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MC몽이 백신 접종 후 후유증을 토로했다.

MC몽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스터샷 맞으러 간다. 점점 미쳐 가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다음날 백신 접종을 마친 그는 "모더나 맞고 죽을 만큼 아팠다. 새벽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더라. 응급실 다녀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공연을 준비하는 MC몽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MC몽은 오는 30일과 31일 데뷔 20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C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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