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해우리는' 3%대 출발, '연모' 1위 굳건 |
| 2021. 12.07(화) 0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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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해 우리는, 연모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 해 우리는' 첫 방송이 3%대 시청률로 시작을 알렸다. '연모'는 소폭 하락한 수치에도 지상파 드라마 1위 자리를 유지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연출 김윤진)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3.2%를 기록했다. '그 해 우리는'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10년이 흘러 카메라 앞에 강제 소환돼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우식 김다미가 주연을 맡았다.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연모'(극본 한희정·연출 송현욱) 17회는 8.4%를 기록했다. 전 회차가 기록한 8.8%에 비해 0.4%P 하락한 수치지만 지상파 드라마 중 1위를 수성하며 인기를 이어 나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지운(로운)이 이휘(박은빈)와의 염문설을 잠재우기 위해 신소은(배윤경)과 결혼하기로 결심한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K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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