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영화 '언프레임드' 제작보고회가 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해됐다.
이날 배우겸 감독 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언프레임드'는 프레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는 네 명의 아티스트(박정민, 손석구, 최희서, 이제훈)가 마음속 깊숙이 품고 있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숏필름 프로젝트로, '반장선거' '재방송' '반디' '블루 해피니스'까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네 편의 영화를 한 데 담았다. 초등학교 5학년 2반 교실의 반장선거 풍경을 조명한 초등학생 누아르 '반장선거'(박정민 감독), 결혼식장에 동행하게 된 이모와 조카의 하루를 그린 '재방송'(손석구 감독), 싱글맘 소영과 아홉 살 딸 반디의 이야기 '반디'(최희서 감독), 도시에서 매일을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블루 해피니스'(이제훈 감독)까지 네 감독의 새로운 색깔이 담긴 '언프레임드'는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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