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소매' 이준호♥이세영 포옹, 무르익는 궁중 로맨스 [TV온에어] |
| 2021. 12.05(일) 05:59 |
| ||||
![]() |
| 옷소매 붉은 끝동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준호와 이세영이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깨닫고 서로를 포옹했다. 4일 밤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극본 정해리·연출 정지인)에서는 성덕임(이세영)이 이산(이준호)의 어린 시절 모습을 기억해 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제조상궁(박지영)은 성덕임에게 이산의 후궁이 돼 달라고 부탁했고, 성덕임은 "저하는 사도세자와 다르시다. 저하는 성군이 되실 것"이라며 이를 거절했다. 제조상국은 그런 성덕임을 겁주기 위해 궁녀들의 방을 뒤지게 했고, 영빈 이씨(남기애) 유품인 책이 나와 성덕임이 궁지에 빠졌다. 성덕임은 중전(장희진)에게 그 책이 영조(이덕화)에게서 받은 물건임을 설명했지만 오해가 풀리지 않았고, 참수형을 처할 위기에 놓였다. 이때 이산이 중궁전을 찾아 성덕임을 돕기 시작했다. 직접 영조에게 책에 대해 물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영조에게 "모든 백성의 목숨은 소중하다"라며 성덕임을 위해 당시 일을 떠올려 달라고도 부탁했다. 결과적으로는 성덕임의 무죄가 입증됐고, 영조는 죽은 영빈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 이산은 당시 영빈의 처소에서 만났던 생각시가 성덕임이었음을 깨달았다. 이에 이산은 성덕임에게 "내 이름은 산이다"라고 말했고, 당시 함께 있었던 배동 아이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던 성덕임은 놀랐다. 이산은 반가워하며 성덕임을 끌어 안았고, 두 사람의 밀착 포옹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