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핑? 팝핀?" 모니카 저격한 댄서들, 누리꾼 비난 폭주 |
| 2021. 11.23(화) 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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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니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댄서 모니카의 설명에 대한 댄서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모니카는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해 '댄스 특강'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모니카는 다양한 춤의 분야에 대해 설명하던 중 "팝을 하는 모든 동작을 팝핑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G'를 빼서 팝핀(Popin)이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댄서들의 지적이 이어졌다. 댄서들은 장르의 정확한 이름은 팝핑이며 팝핀은 보통 댄서 닉네임에 쓰는 말이라고 모니카의 설명 오류를 지적했다. 또한 교수 출신인 모니카가 춤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저격하는 댄서들도 있었다. 팝핀 뿐만 아니라 하우스에 대한 모니카의 설명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 모니카는 하우스가 스트릿 댄스로 분류되며 일렉트로닉 음악에서 파생된 장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댄서들은 하우스 댄스의 본질은 클럽댄스이며, 더 정확한 섫명은 디스코 장르의 하위 장르라고 지적했다. 수십명이 넘는 댄서들의 모니카에 대한 지적이 누리꾼들의 반감을 사고 있다. 설명에 대한 지적을 넘어서 모니카에 대한 비하로 번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모니카를 저격하고 나선 댄서들을 향한 비난 여론이 계속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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