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크아이' 마블에서 지금껏 본 적 없는 미션x캐릭터x케미 예고 |
| 2021. 11.23(화) 13:42 |
| ||||
![]() |
| 호크아이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호크아이'가 호크아이와 케이트 비숍의 환상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보도스틸 7종을 공개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호크아이'(연출 리스 토마스)는 지난 10년간 어벤져스의 멤버로 MCU를 이끈 호크아이(제레미 레너)가 히어로 인생 최대의 난제 케이트 비숍(헤일리 스테인펠드)과 함께 크리스마스 최고의 미션을 마주하는 그의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담긴 첫 솔로 시리즈이다. '호크아이'는 지난 10년 동안 숨겨져 있었던 ‘호크아이’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이야기를 모두 담으며 지금껏 보지 못한 그의 새로운 모습을 예고한다. 먼저 한껏 긴장감이 감도는 표정으로 뉴욕 도심을 활보하는 호크아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블립 사태 후 가족들과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를 완벽하게 보내기 위해, 그는 돌연 찾아온 미션을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된다. 뉴욕 도심 곳곳에서 벌어지는 정체불명 괴한들과 추격부터 폭탄 테러 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호크아이만의 재치있고 파워풀한 액션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로 남다른 활약을 예고한 케이트 비숍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일촉즉발의 순간 활 시위를 당기며 적들을 겨냥한 모습부터 이와 반대로 평범한 10대 소녀의 모습으로 새하얀 눈이 쏟아지는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흥미로움을 자아낸다. 가장 기대를 모으는 것은 '어벤져스'의 원년 멤버 호크아이와 마블의 새로운 캐릭터 케이트 비숍이 펼칠 환상의 케미스트리다. 형형색색 크리스마스 트리와 전구로 꾸며진 도심에서 펼쳐지는 스펙터클한 미션을 해결하는 두 사람은 극과 극 성격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팀워크를 자랑할 것을 예고한다. 최고의 활 실력을 가진 두 사람이 펼칠 극강의 활 액션도 기대가 모아진다. 24일 디즈니+ 공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디즈니+]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