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이직 제안 수용할까
2021. 11.22(월)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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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될까.

2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38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의 워킹맘 일상사가 그려졌다.

초희는 이날 현 회사 컴투미의 과거 선배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갖게 됐다. 선배는 초희가 회사 승진에서 밀렸다는 사실을 알고 이직을 제안했다.

선배는 “서초희도 잘 나가 봐야지. 언제까지 작은 회사에서 고생할 거냐. 우리 입장에서도 유능한 새 본부장이 필요하다”라고 이직을 제안했다. 초희는 곤란해 했다.

이에 선배는 “나 역시 그때 컴투미에서 안 나왔으면 지금 이 위치까지 못 왔을 것”이라며 거듭 그를 끌어오려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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