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김혜선 "'대장금', 고생 많이 했는데 2회 만에 죽어"
2021. 11.19(금) 21:13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김혜선이 '대장금'에 대해 이야기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김혜선이 경기도 수원으로 맛을 찾아 떠났다.

허영만과 김혜선은 순두부정식 맛짐을 찾았다. 해당 맛집에는 이영애의 방문 인증 사진이 걸려 있었다. 이에 대해 김혜선은 "여기가 '대장금' 출연진 단골 맛집이었나 보다"라면서 허영만에게 "제가 '대장금' 나온 거 알고 계시냐"고 물었다.

이어 김혜선은 "제가 1, 2회 대장금 엄마로 나왔다. 고생은 많이 하고 2회에 죽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혜선은 "지리산 전라도 경상도 어디어디 안 끌려다닌데가 없다. 고생도 많이하고 기억에도 많이 남는 작품이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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