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빈 "백신 목숨 내놓고 맞아, 코로나19와 제발 헤어지고파" [TD#] |
| 2021. 11.12(금) 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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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예빈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강예빈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기를 밝혔다. 강예빈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백신을 목숨 내놓고 맞았다. 1차 때 너무 고생을 해서 2차 맞기가 두려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여러 활동에 제약이 생겨서 어쩔 수 없이 맞았다. 근데 못 맞는 분들도 각자 여러 가지 이유나 상황이 있을 거다"라며 "누구에게도 걸지 않았던 목숨을 코로나19 주사에 걸어야 한다는 게 말이 되냐"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예빈은 "코로나19와 제발 헤어지고 싶다. 난 네가 싫다"라는 글과 함께 백신 접종 완료를 인증하는 카드를 게재했다. 한편 지난 2004년 온라인 게임 모델로 데뷔한 강예빈은 영화 '가문의 수난', '투혼',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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