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측 "신천지 아냐,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 [공식입장]
2020. 03.06(금) 10:16
강예빈, 신천지
강예빈, 신천지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방송인 강예빈 측이 신천지 루머에 대해 반박했다.

투이컴퍼니 측은 6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특정 종교 관련 루머는 소속 배우 강예빈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SNS 등을 통해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일명 '신천지 연예인 명단' 지라시가 돌며 여러 연예인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받았다. 해당 지라시에 언급된 아이비, 이동욱, 유재석, 이병헌 등은 곧바로 해당 루머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하 소속사 투이컴퍼니 측 입장 전문

안녕하십니까. 투이컴퍼니 입니다

최근 특정 종교 관련 루머에 대해 회사의 공식 입장을 전합니다

해당 루머는 소속 배우 강예빈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루머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 대응할 방침입니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는 물론이고 루머를 확대하는 등 소속 아티스트의 피해를 주는 모든 행위에 대해 강력 조치할 예정입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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