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가수' 이병찬 대국민 투표 1위, 2위 이솔로몬 '탈락 위기' |
| 2021. 11.11(목) 2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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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이병찬이 대국민 투표 1위를 수성했다. 11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에서는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 무대가 펼쳐졌다. 이에 앞서 방송 시작과 함께 본선 2차 진출자 30명의 3주 차 대국민 응원 투표 순위가 공개됐다. 1위는 지난 방송에서 '아름다운 이별'을 부르며 가창력을 뽐낸 이병찬이 차지하며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로 2위 이솔로몬, 3위 박창근, 4위 고은성, 5위 김희석이 자리했다. 누적 투표 현황 역시 이병찬이 1위를 차지했다. 이솔로몬도 동일하게 2위를 차지했다. 이어 3위를 고은성이 차지하며 순위에 반전이 생겼고 4위 박창근, 5위 김동현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꾸준히 대국민 투표 2위를 차지하던 이솔로몬이 이주천에게 패배하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이에 이솔로몬은 인기와는 별개로 탈락 위기에 놓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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