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동생 받아준 한다감 걱정 |
| 2021. 11.10(수) 20: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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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이 사고뭉치 동생을 품은 한다감을 걱정했다. 1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28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강남구(한상진) 부부의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강남구 동생인 강석구(신현탁)과 함께 더부살이를 하면서 고민이 깊어졌다. 초희는 시시각각 가족들을 통해 강석구 상태를 확인하며 고민에 빠졌다. 똑 부러지는 듯 보이는 초희였지만, 딸 강리안(김태연)의 스트레스조차 모르는 상태였다. 초희는 리안의 교육을 위해서라도 얼른 강남에 이사를 가야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강남구 역시 아내를 걱정했다. 남구는 서초희 친구 최선해(오유나)에게 “와이프가 요새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나 같이 흐리멍텅한 남자 때문에..”라며 초희를 걱정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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