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시동생 신현탁 처치 곤란 |
| 2021. 11.08(월) 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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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사고뭉치 시동생 신현탁을 끌어안게 됐다. 8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26회에서는 워킹맘 서초희(한다감)가 서방님인 강석구(신현탁)를 집에 들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초희는 늘 사고만 치며 빚을 지고 다니는 시동생 강석구를 집으로 들이게 됐다. 석구는 갈 곳 없는 상태에서 만만한 교수 친형 강남구(한상진)의 집에 무작정 눌러앉을 생각으로 이곳에 들어왔고, 초희는 사태를 알아보기 위해 동서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석구 전 와이프는 “전 이미 이혼했다. 더 이상 가족 아니니 연락하지 말아달라”라며 매몰차게 전화를 끊어버렸다. 서초희는 “이혼을 했다고? 이대로 우리 집에 눌러앉을 생각이었다는 거지? 미쳐”라며 속상함에 혼잣말로 소리를 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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