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10' 자이언티X슬롬 팀, 완벽한 무대→에이체스 아쉬운 탈락 |
| 2021. 11.05(금) 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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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미더머니10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쇼미더머니10' 래퍼 에이체스가 첫 번째 탈락자로 호명됐다. 5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에서는 팀 래퍼 캐스팅이 완료된 20명의 래퍼들이 꿈의 무대 '음원미션'에 돌입했다. 이날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팀은 자이언티X슬롬이었다. 다섯 멤버는 무대를 앞두고 최면술을 경험했다. 특히 최면사는 멤버들에게 "팀에서 한 명만 파이널에 올라간다면 누가 될 것 같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카키와 노스페이스갓은 소코도모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소코도모에 대해 "직감이 온다. 높이 올라갈 것 같다. 다방면으로 잘해서 그렇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소코도모는 최약체 래퍼로 자이언티를 꼽아 웃음을 안겼다. 특히 에이체스는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며 "나 안 낳았으면 엄마가 힘들지 않았을 거다"라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후 멤버들은 서로 준비한 부분을 무대에서 완벽하게 보여주며 프로듀서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자이언티와 슬롬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두 사람은 "공연을 잘 해내서 너무 다행이다. 그래서 누굴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털어놨다. 결국 룰에 의해서 팀을 떠나게 된 래퍼는 에이체스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쇼미더머니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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