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한다감 미워하는 母 금보라 단속 |
| 2021. 11.02(화) 2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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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이 친모 금보라를 단속했다. 2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22회에서는 워킹맘 서초희(한다감)를 험담하는 시모 나선덕(금보라)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선덕은 강남구(한상진)는 서초희의 불륜을 사실로 확정하며 “그 사람들이 사진 갖고 다 짜고 치는 거다”라고 말했다. 강남구는 “어머니도 좀 그만해라. 누구보다 초희한테 미안해야 할 사람은 어머니다. 오늘 저 초희 데려올 거다”라고 으름장을 놨다. 나선덕은 자신한테 소리를 지르는 아들의 모습에 몹시 서운해하며 파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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