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본부장 한정우 불륜설 돌파할까 |
| 2021. 10.25(월) 2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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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정우 불륜설이 또 한 번 회사를 강타했다. 25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연출 최지영) 16회에서는 워킹맘 등장인물 서초희(한다감)를 둘러싼 직장, 결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본부장 양재민(한정우)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 회사 상사들은 초희에게 “원 팀 정신으로 잘 해보자”라며 갑작스레 서초희에게 숟가락을 얹으려 했다. 하지만 동료 직원들은 서초희와 양재민의 불륜설을 심증으로 퍼뜨리며 “물증이 없다”라며 남의 이야기를 떠들기 시작했다. 서초희는 팀원들에게 “내 욕이라도 했냐”라며 분위기를 살피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국가대표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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