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쇼' 서동주 "미국서 인기 多, 데이트는 늘 열심히 하는 편" |
| 2021. 10.25(월) 11: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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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주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서동주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서동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서동주는 서정희와 서세원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 법대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이후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앞서 서동주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해 "현재 썸타는 남자가 있다. 남자친구라고 하면 너무 심각해질 것 같다.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서동주는 "누군가 여쭤보면 방송을 오래 하지 않았다 보니 진실을 말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늘 데이트는 열심히 하는 편이다. 사실 솔직하게 미국에서는 인기가 있었다. 특히 실리콘밸리(미국의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첨단기술 연구단지) 쪽에 계신 미국 남자분들이 동양 여자를 좋아한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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