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부터 쇼타임' 김희재 "첫 촬영부터 현장을 사랑하게 됐다" |
| 2021. 10.22(금) 09: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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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부터 쇼타임, 김희재 |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희재가 첫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2022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지금부터, 쇼타임!'(극본 하윤아·연출 이형민)은 귀신을 부리는 고용주이자 잘나가는 마술사인 차차웅(박해진)과 신통력을 지닌 열혈 여순경 고슬해(진기주)의 귀신 공조 수사극이다. 극중 김희재는 여주인공 고슬해의 순찰 파트너이자 정의감 넘치고 씩씩한 성격을 지닌 강국파출소 막내 순경 이용렬 역으로 분한다. 14일 첫 촬영을 마친 김희재는 "처음 겪어보는 드라마 현장이지만 선배님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빠르게 적응 완료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형민 감독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디렉션 덕에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고 현장의 좋은 분위기에 촬영장을 사랑하게 됐다. '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용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자신이 생겼다.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들 역시 "김희재가 첫 촬영부터 현장에 있는 모두를 웃음짓게 만들었다.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도 느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편 배우로 변신한 김희재의 모습은 2022년 방송되는 '지금부터, 쇼타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운틴무브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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