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10’ 개코·그레이·슬롬, ★ 프로듀서 대행진 [TV온에어]
2021. 10.02(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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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쇼미더머니10’, 이번에도 빛나는 프로듀서들의 출격이다.

1일 밤 방송된 Mnet 힙합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10’ 첫 방송에서는 개코, 코드쿤스트, 슬롬, 그레이 등 프로듀서들의 면면이 조명됐다.

이번에도 힙합계 유명 인사, 현역들이 프로듀서로 총 출격했다. 동료이자 후배들을 심사하는 자격으로 출격한 이들은 여전한 입담을 과시하며 제작진의 카메라를 장악했다.

다이나믹듀오 개코는 코드쿤스트와 함께 카메라 앞에 앉아 “우리 사실 거의 ‘환승연애’ 느낌이다”라며 간헐적으로 해당 시즌에 얼굴을 비춘 전적(?)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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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소 딱딱하고 진중해 보이는 슬롬, 잘 생긴 스타 래퍼 그레이 등이 1차 예선 심사위원으로 등장하며 힙합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참가자들 역시 평소 존경하던 래퍼들의 심사위원 출격에 눈을 빛냈다. 심사위원이기 전에 ‘쇼미더머니’ 시즌의 벗이기도 한 이 히어로들이 이번엔 참가자들에게 어떤 동력을 제공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쇼미더머니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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