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마니또 아리 '귀여운 다람쥐' 마니또(MANITO) 데뷔 쇼케이스 |
| 2021. 09.17(금) 1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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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마니또(MANITO) 데뷔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렸다. 이날 마니또 아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니또는 애니, 아리 두 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팀명은 에스파냐, 이탈리어로 '비밀친구(SECRET FRIEND)'란 뜻으로 제비뽑기 등을 하여 지정된 친구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게임의 일종이다. 또한 한국에서는 80~90년대 추억의 게임으로 출발, 현재까지 많은 이들의 동심을 회상케 하는 단어로 자신의 마니또 친구에게 몰래 수호천사가 되어주어 우정과 사랑을 나누고 전한다는 아름다운 의미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 '토리토리 도토리'는 반복적인 가사와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로 한 번 들으면 잊어버리기 힘든 중독성을 가진 노래이며, 마니또의 맑고 발랄한 음색으로 귀여움을 더함은 물론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에서 파워풀한 반전 매력을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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