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플래닛999' 우원재 "새로운 경험, 배운 게 많았던 촬영" |
| 2021. 09.13(월) 14: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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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스플래닛999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우원재가 '걸스플래닛999'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Mnet 예능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이하 '걸스플래닛999') 측은 13일 우원재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우원재는 "개성 있는 참가자들이 만들어 내는 무대가 너무 재미있었고 새로운 경험이었다"라며 "무대를 평가하는 입장으로 참가자들을 만났지만,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오히려 배운 게 많은 촬영이었다"라고 전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6회에서는 '콤비네이션 미션'이 시작된 가운데, 우원재가 스페셜 랩 마스터로 참여해, 선미, 티파티 영 등의 마스터 군단과 함께 참가자들의 퍼포먼스를 평가했다. 우원재는 참가자들의 본 경연 무대를 준비하는 중간평가부터 꼼꼼하게 챙기며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때로는 예리한 눈빛으로 때로는 진지한 표정으로 참가자들의 무대를 꼼꼼히 지켜보다, 무대가 끝난 이후에는 미소 가득한 얼굴로 아낌없는 칭찬을 쏟아내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실제 우원재는 그의 데뷔곡 '시차'를 선택한 J그룹 나가이 마나미가 부족한 한국어 실력 때문에 중간평가 때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던 것과 달리 본 무대서는 180도 달라진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이자 "마나미는 랩이 처음인데 이렇게 성장한 거면 앞으로 계속 랩을 했으면 좋겠다"는 호평을 하기도 했다. 남은 두 번째 '콤비네이션 미션'에서도 우원재가 어떤 활약을 펼쳐 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걸스플래닛9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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