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D-DAY' 루미너스, 오늘(9일) 'YOUTH'로 가요계 출격 |
| 2021. 09.09(목) 09: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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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미너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루미너스(LUMINOUS)가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다. 소속사 바른손더블유아이피 측은 9일 "루미너스(영빈, 수일, 스티븐, 우빈)가 이날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유스(YOUTH)'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라고 밝혔다. 루미너스는 방탄소년단(BTS), 트와이스를 비롯한 다수의 K팝 아티스트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해온 바른손더블유아이피의 김성은 대표가 제작한 4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달 19일 발매한 프리 데뷔 앨범으로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갖춘 차세대 K팝 주자로 주목 받고 있다. 루미너스는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빛'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토대로 이 시대의 청춘을 대변하는 '빛과 같은 벗'으로서 음악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한다. 4개의 선명한 색이 하나로 모여 세상 어디에도 없는 특별한 빛을 발산하는 그룹으로 출사표를 예고하고 있다. 데뷔 타이틀곡 '런(RUN)'은 '힘겹지만 아름다운 청춘'이라는 루미너스의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트랙으로, 방황하는 청춘에 대한 솔직한 가사가 매력적인 곡이다. 도입부부터 시작되는 테마가 돋보이는 신스베이스를 기반으로 루미너스만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YOUTH'에는 인트로부터 'RUN', '홈 얼론(Home alone)'까지 수록된다. 루미너스는 힙합에 기반을 둔 알앤비, 팝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바른손더블유아이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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