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 정비’ 라붐, 인터파크뮤직플러스 새 둥지 |
| 2021. 09.08(수) 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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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라붐(LABOUM)이 4인 체제로 재정비, 새 둥지를 찾았다. 8일 인터파크 자회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 측은 첫 번째 여자 아이돌 그룹으로 라붐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라붐 리더 유정은 개인 활동을 위해 최근 라붐에서 탈퇴를 결정했다. 이에 소연, 지엔, 해인, 솔빈 4인 체제로 그룹을 재정비해 활도을 이어간다. 2014년에 데뷔한 라붐은 올해로 7주년을 맞이했다. 특히 2016년 4월 발매된 ‘상상더하기’가 최근 역주행하며 대중과 글로벌 K-POP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새 보금자리인 인터파크뮤직플러스에서 음원 차트에서 정주행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흥행력을 입증하겠다는 포부다. 인터파크뮤직플러스는 인터파크가 지난 5월 아이돌 그룹 제작 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다. K-POP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 완성형 아이돌을 선보여 차세대 메이저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라붐 멤버 솔빈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아이돌: 더 쿱’에, 지엔은 SBS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에 출연하는 등 그룹 활동에 이어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인터파크뮤직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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