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플키스 유키 "타이틀곡 랩 메이킹 참여, 어렵지 않게 보이려고 노력" |
| 2021. 09.08(수) 14:18 |
| ||||
![]() |
| 퍼플키스 유키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 유키가 타이틀곡 랩 메이킹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하이드 앤드 시크(HIDE & SEEK)'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행사의 진행은 이지애가 맡았다. 'HIDE & SEEK'는 일곱 멤버가 거짓 없는 본모습을 찾아 발견해 나가는 순수한 일련의 과정을 담아냈다. 감정에 무디고 이성적으로만 살아가는 차가운 현대 사회 속 리스너들에게 하이틴 성장 메시지를 전한다. 이를 위해 퍼플키스는 호러 콘셉트에 키치한 감성을 결합해 새로운 좀비 장르를 개척하는 등 '테마돌'로 거듭난다. 다양한 콘셉트로 구역이 나뉜 테마파크처럼 퍼플키스의 무한 매력이 담긴 음악과 퍼포먼스로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좀비(Zombie)'는 어그레시브한 베이스 사운드와 펑키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으로, 청량한 멜로디 라인이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특히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강지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고, 멤버 유키와 원위의 키아, 래퍼 베이식도 가사를 써 퍼플키스만의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는 트랙이 완성됐다. 이에 대해 유키는 "아무래도 외국어로 랩 가사를 쓰는 건 늘 어렵다. 이번 앨범에서는 직접 쓴 랩이 어렵지 않게 보이려고 노력했다. 메시지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RBW]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