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코로나19 확진 후 근황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TD#]
2021. 09.08(수) 07:12
허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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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허영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허영지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 저는 이제 괜찮다. 너무 걱정하지 말아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허영지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리며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즉각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허영지는 전날 진행된 tvN 예능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도 불참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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