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한해 "전인권, 핫펠트에 '돌아이'라더라…허물없는 사이" |
| 2021. 09.04(토) 18: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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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후의 명곡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한해가 전인권과 핫펠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들국화 전인권' 2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완규, 박기영, 임태경, 선우정아, 핫펠트&한해, 알리, 소란, 홍대광, 카더가든, 홍이삭, 포르테 디 콰트로, 송소희 등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불후의 명곡' 첫 출연인 핫펠트는 출연 이유로 "전인권 선배님 편이라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소 전인권과 음악을 공통분모로 자주 소통한다고. 핫펠트는 "전인권 선배님이 솔로 데뷔 전부터 제가 음악하는 거를 지켜봐주시고 응원을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해는 "선배님이랑 되게 허물없어 보이더라"면서 "같이 인사드리러 갔는데, 선배님이 '예은이 '돌아이'야'라고 하더라. 그래서 허물없는 사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핫펠트는 음악인 전인권에 대해 "아직까지도 계속 연습하시고, 계속 발전하는 모습이 제가 앞으로 음악을 하는데 있어서 '나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한다"고 말하며 전인권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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