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호 "본명으로 솔로 데뷔, 부끄럽지만 자신감 생겨" |
| 2021. 09.03(금) 11:03 |
| ||||
![]() |
| 박현호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탑독 출신 가수 박현호가 데뷔 소감을 밝혔다. 박현호의 솔로 데뷔 앨범 '돈돈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진행은 코미디언 유재필이 맡았다. 이날 박현호는 솔로 데뷔 소감에 대해 "본명으로 활동하는 게 처음이다. 부끄럽기도 하고 쑥스럽다. 근데 점점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항상 잘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거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신곡 '돈돈돈' 무대를 위해서 몸을 만들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춤 연습까지 했다.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설 박현호는 지난 2013년 그룹 탑독의 리드보컬 서궁으로 처음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어 2016년에는 아임(I'M)이라는 이름으로 첫 싱글 '트라이(Try)'를 발표했다. 최근에는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신곡 '돈돈돈'은 신나는 EDM 장르와 트로피컬 소스가 더해진 트로피컬 EDM 노래로,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임영웅의 '히어로(Hero)', 장민호의 '대박 날 테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멧돼지와 김시온이 박현호를 위해 의기투합해 웰메이드 곡을 완성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HQ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