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연우, 이민호 열애설 부인 [공식입장]
2021. 08.31(화) 09:22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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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이민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31일 오전 연우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연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30일 연우 이민호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5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심야 영화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이민호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연우와는 지인 사이일 뿐 열애는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뒤이어 연우 소속사 또한 하루 뒤 열애를 부인하는 입장을 밝힌 것. 연우 소속사 측은 "촬영으로 인해 연우 본인에게 확인이 늦어졌다"라고 밝혔다.

지난 2016년 모모랜드로 데뷔한 연우는 2019년 그룹을 탈퇴해 연기자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드라마 '앨리스' '라이브온' '바람피면 죽는다' 등에 출연했다. KBS2 새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 출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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