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프니엘 "이민혁 작업실, 불이 6일 동안 켜져 있다더라" |
| 2021. 08.30(월)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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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투비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비투비(BTOB) 프니엘이 이민혁의 일화를 공개했다.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프니엘)의 스페셜 앨범 '포유 아웃사이드(4U : OUTSID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앞서 이민혁은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파인애플로 출연, 남다른 보컬 실력을 자랑했다. 이에 대해 그는 "굉장한 실력파 아티스트 같았다는 소문이 자자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컴백 준비를 하면서 틈틈이 개인 작업을 했다. 영감을 받을 때마다 노래 작업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프니엘은 "영상 작업하는 관계자한테 들었는데 작업실에 불이 6일 동안 켜져 있다더라"라고 털어놨다. '4U : OUTSIDE'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앨범 '인사이드(INSIDE)'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매 앨범마다 '믿고 듣는 비투비'라는 수식어를 증명하며 큰 사랑을 받아온 비투비가 이번 신보를 통해 또다시 글로벌 팬들의 높아진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타이틀곡 '아웃사이더(Outsider)'는 네오 펑크/네오 소울 장르의 곡으로 비투비의 무궁무진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중들에게 다시금 각인시킨다.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반복되는 답답한 일상 속 온전한 나로 돌아가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나'다움을 찾아줄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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