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미, 마약 투약으로 또 긴급체포 |
| 2021. 08.27(금) 1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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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마약류 투약으로 강제 추방됐던 방송인 에이미가 또 국내에서 마약으로 인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27일 강원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26일 오후 경기 시흥시에서 에이미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에이미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약사범들을 수사하던 중 에이미의 투약과 관련한 첩보를 받아 그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인 혐의는 밝혀지지 않았다.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바 있다. 당시 에이미는 다시 법을 어기면 강제 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 서약서를 두 차례 제출했지만, 2014년 또 졸피뎀 투약이 적발돼 벌금형을 선고 받으면서 강제 출국 당한 바 있다. 앞서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법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출입국 당국은 '법을 다시 어기면 강제 출국을 당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준법 서약서를 두 차례 받고 그의 체류를 허가했으나 2014년 졸피뎀 투약으로 또 벌금형을 받으면서 강제 출국 당했다. 이후 5년의 입국 금지 기간이 만료돼 올해 1월 한국으로 돌아왔으나 7개월 만에 다시 마약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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