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X임윤아, 이 만남은 기적 [화보]
2021. 08.25(수) 19:4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정민, 임윤아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했다.

'기적'(감독 이장훈·제작 블러썸픽쳐스)은 오갈 수 있는 길은 기찻길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생기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 분)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 가운데 박정민과 임윤아의 빛나는 호흡이 엿보이는 모 패션지 화보가 공개됐다.

극 중 박정민은 마을에 기차역을 세우는 게 유일한 목표인 4차원 수학 천재 준경 역, 임윤아는 거침없는 행동파이자 준경의 자칭 뮤즈 라희 역이다. 박정민은 섬세한 눈빛 속 베이지 계열의 니트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비범함과 친근함을 넘나드는 준경의 색깔을 표출했다.

발랄한 핑크 재킷을 입은 임윤아는 거침없는 행동파이자 자칭 뮤즈 라희의 활기를 느끼게 한다. 배우 박정민, 임윤아의 빛나는 케미스트리는 어떤 색깔일지 기대가 모인다. '기적'은 오는 9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마리끌레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기적 | 박정민 | 임윤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