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의 봄’ 서현진♥김동욱, 행복하소서 [TV온에어]
2021. 08.25(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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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너는 나의 봄’, 마지막회까지 서현진 김동욱 러브라인 ‘케미’가 폭발했다.

24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극본 이미나·연출 정지현) 최종회 16회 분에서는 등장인물 강다정(서현진), 주영도(김동욱)의 멜로 결말이 그려졌다.

앞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강다정 엄마 문미란(오현경)에게 관계를 인정받은 두 사람은 거리낄 것 없는 행복의 나날을 즐겼다.

다정과 영도는 오랜만에 둘만의 아지트로 함께 가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일상에서 완전히 떠난 기분을 만끽하고자 하루 간 전화기를 꺼버렸다.

오로지 둘만의 시간이었다. 동네를 거닐며 아이스크림을 사 먹고 뽑기를 하며 장난을 치는 두 사람은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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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마실을 즐기고 돌아온 두 사람은 소파에서 한낮의 휴식을 즐겼다. 영도는 다정의 무릎에 머리를 베고 누워 눈을 감고 휴식했다.

영도는 다정에게 램 수면의 정의를 설명해줬고, 다정은 영도가 편히 잘 수 있도록 자작한 구연 동화를 들려줬다. 달콤한 사랑의 완성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너는 나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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