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그레이 "셀럽파이브 욕심 나, 비트 받고 싶으면 연락 주시길 바라" |
| 2021. 08.24(화) 1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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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가수 겸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셀럽파이브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그레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그레이는 "별명이 힙합계의 소다. 열심히 밭을 일궈서 AOMG를 먹여 살리고 있다. 쌈디, 로꼬, 이하이 등도 정말 열심히 일하는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작업 스타일은 미리 많이 만들어 놓는 편이다. 비트 받고 싶으면 연락 주시길 바란다. 셀럽파이브가 정말 욕심난다. 힙합을 많이 안 하신 것 같다"라며 러브콜을 보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레이는 지난 17일 첫 정규 앨범 '그레이그라운드.(grayground.)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Make Love', 'Party For The Night'을 비롯해 'Close 2 U', 'Ready To Love', '없던 일로 해', 'Baby Don't Cry' 등 11곡이 담겼다. 첫 정규앨범에는 마지막 트랙 'U'를 제외하고 전 트랙에 화려한 피처링 아티스트가 참여했다. 자이언티, 이하이, 로꼬, 염따, 쿠기, pH-1, 우원재, 드비타(DeVita), 펀치넬로, 후디(Hoody), 미노이 등 개성 강한 뮤지션들이 각 트랙 피처링진으로 이름을 올려 듣는 재미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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