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동해, 백신 부작용 호소 "몸 움직일 수가 없어" |
| 2021. 08.23(월) 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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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주니어 동해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부작용을 호소했다. 지난 19일 동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화이자 1차 접종을 마친 후의 후기를 실시간으로 전했다. 첫 게시물에는 "맞은 지 8시간 경과. 팔이 아프네. 이런 증상 맞나요?"라는 글이 담겼고, 이후 동해는 "화이자 맞은 지 12시간 경과. 팔을 들 수가 없다", "백신 접종 14시간 40분 증상. 오른팔이 안 올라간다" 등의 글을 추가로 게재하며 아픔을 호소했다. 이후 우선 수면을 취한 동해는 다시 글을 남겼다. "백신 접종 25시간 경과. 감기 몸살처럼 열이 나고 몸을 움직일 수가 없다"라는 글을 남겼고, 이후 걱정하는 팬들의 글이 이어지자 "일단 자보겠다"라고 추가 메시지를 남겼다. 동해는 백신 접종 이틀 차인 20일에 유료 구독 서비스 '버블'을 통해 "이제야 좀 괜찮아졌음"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은 동해의 상태가 호전돼 가슴을 쓸어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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