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박준금x크리스티나x곽범x제이비, 반전 복면가수 등장 [종합] |
| 2021. 08.22(일) 1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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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박준금 크리스티나 곽범 제이비가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비대면 남친'의 2연승 질주를 막기 위해 모인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그룹 갓세븐 출신 제이비(JAY B)와 개그맨 곽범이 복면가수로 등장했지만, 1라운드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이후 '하모니카'와 '리코더'가 2라운드 진출을 두고 겨뤘다. 대결 결과 '하모니카'가 '리코더'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과 함께 가면을 벗은 '리코더'는 모두의 예상대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였다. 크리스티나는 출연한 이유로 "노래 못 하는 분들도 많은데 그분들도 음악을 즐겨야 하지 않나. 그런 분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크리스티나는 "저보다 더 못할 수는 없으니까 누구나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빈대떡 신사'와 '꽃집 아가씨'가 대결을 펼쳤다. 투표 결과 '빈대떡 신사'가 압도적인 표 차이로 '꽃집 아가씨'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꽃집 아가씨'의 정체는 배우 박준금이었다. 박준금은 "아침에 와서 리허설을 하고 다시 K본부로 가서 제 분량을 녹화하고 다시 돌아와서 식사를 한 다음에 '복면가왕'까지 촬영했다. 두탕 뛰었다"고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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