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곽범, 1라운드 탈락 "매드몬스터 탄 NO"
2021. 08.22(일) 19:01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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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곽범이 복면가수로 등장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비대면 남친'의 2연승 질주를 막기 위해 모인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군화'와 '고무신'이 2라운드 진출을 두고 겨뤘다. 투표 결과 '고무신'이 군화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두 사람의 표차이는 9표였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공개된 '군화'의 정체는 10년 차 개그맨 곽범이었다.

곽범은 "최근에 김해준 씨가 출연해서 너무 잘하고 갔더라. 그래서 저도 출연하고 싶어서 제작진에게 전화를 해봤는데 나와도 된다고 해서 어머님이 굉장히 좋아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곽범은 매드몬스터 멤버 탄과 동일 인물이냐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김성주는 "보정 앱으로 곽범을 찍으면 매드몬스터와 비슷하다는 의혹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곽범은 "매드몬스터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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