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제이비, 1표 차이로 1라운드 탈락 "0표 받을까 걱정"
2021. 08.22(일) 18:42
복면가왕
복면가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복면가왕' 가수 제이비가 1라운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22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비대면 남친'의 2연승 질주를 막기 위해 모인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첫번째 무대는 '우리집'과 '두꺼비집'의 대결로 꾸며졌다. 대결 결과 '우리집'이 '두꺼비'를 1표 차이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솔로곡 무대와 함께 가면을 벗은 '두꺼비집'의 정체는 그룹 갓세븐 출신 제이비(JAY B)였다, 제이비는 0표를 받을까 걱정했다고. 제이비는 "새로 이적한 회사에 pH-1이 0표를 받아서 저도 그럴까봐 걱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비는 "제가 긴장을 생각 보다 많이 했다. 무대 위에서 발라드를 해본 기억이 많이 있지 않아서 새로운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조장혁은 제이비에게 "진짜 듣기 좋은 소리를 들었다. 쉽게 가질 수 없는 톤이다. 좋은 톤을 타고 났으니까 톤을 이용하면 더 큰 보컬리스트가 될 것 같다"고 조언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제이비는 "솔로 앨범이 나오는데 좋은 노래들 많이 들고 왔으니까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복면가왕']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복면가왕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