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이상화, 태릉 미나리 부대찌개 ‘호평’ |
| 2021. 08.20(금) 2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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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태릉 미나리 부대찌개 맛집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2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전 스케이트 빙상 여제 이상화 출연 서울 태릉 태릉선수촌 맛집 식당들이 공개됐다. 이날 태릉 35년 부대찌개 외길 맛집이 공개됐다. 허영만은 이미 밑반찬인 김치부터 마음에 들어 하며 “비주얼이 좋다”라고 말했다. 겉보기에 평범해 보이는 이 부대찌개에는 미나리도 듬뿍 들어갔다. 대파, 두부 등 상당한 재료들이 들어가 깔끔한 국물 맛이 특징이었다. 이상만, 허영만은 독특한 부대찌개 맛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상화는 미나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채소를 원래 안 좋아했던 편”이라고 솔직히 식성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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