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플래닛999’ 日 에자키 히카루·韓 강예서, 마스터 뽑은 1·2위 |
| 2021. 08.13(금) 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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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 마스터들이 뽑은 1위는 일본 소녀 에자키 히카루, 2위는 한국 강예서였다. 13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에서는 첫 미션 TOP9이 공개됐다. 개중 2위는 강예서, 1위는 놀랍게도 일본 J그룹 에자키 히카루로 결정됐다. 엄청난 실력과 시선 강탈 파워로 스타성을 입증한 것이엇다. 이는 마스터 평가로 결정됐지만, 이 순위는 영원하지 않다. 향후 투표는 플래닛 시청자들이 진행하며, 이들의 순위도 재결정된다. 이 탑9을 필두로 셀 재조합이 시작된다. 이들은 새 멤버를 먼저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는데, 지금의 셀을 유지할 수도 새로운 셀을 만들 수도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걸스플래닛999:소녀대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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