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4년 차' 더보이즈 "멤버들 간 단합력 강해져, 서로 의지" |
| 2021. 08.09(월)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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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보이즈 |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데뷔 4년차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더보이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스릴링(THRILL-ING)'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9일 오후 3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더보이즈는 올해로 어느덧 데뷔 4년차를 맞이한 바. 케빈은 "그동안 '로드 투 킹덤'과 '킹덤'을 했는데, 무엇보다 멤버들 간의 단합력이 강해졌다. 의지하게 되는 멤버들이 됐다. 미션 곡마다 한 단계 올라가는 느낌을 받아서 함께 성장을 많이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하루빨리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또 에릭은 팬들 "저희 11명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사랑을 주는 팬들이 더 많아졌다는 게 가장 큰 변화다.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팬들의 사랑의 크기는 여전히 크다. 물론 부담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스릴과 설렘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활동 보여줄 것"이라면서 "전 아직 4년 밖에 안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함께할 날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 팬들의 행복은 저희가 책임질 것"이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더보이즈는 9일 오후 8시, 네이버 NOW를 통해 미니 6집 '스릴링' 발매 기념 컴백쇼를 글로벌 생중계하고, 신곡 '스릴 라이드(THRILL RIDE)'의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크래커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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