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가위=김재엽 "과거 선수촌 노래자랑 출전, 매번 대상 수상" |
| 2021. 08.08(일) 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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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복면가왕'에서 전 유도선수 김재엽이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화채에 맞서는 도전자들의 1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에서는 악몽과 가위가 맞대결을 벌였다. 이들은 남진의 '나야 나'를 선곡해 각자만의 매력을 뽐냈다. 가위는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 보이스를 자랑했으며, 악몽은 분위기를 반전 시키는 감칠맛 나는 음색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산다라박은 "첫 무대가 너무 시원해서 휴양지에 온 느낌이다. 가위는 전형적인 터프가이 느낌이다. 반면 악몽 님은 경력이 30년 정도 되는 가수 같다"라고 추리했다. 이후 결과가 공개됐고 악몽이 19표를 획득, 압도적인 차이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가위는 진성의 '태클을 걸지마'를 부르며 자신의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 뒤 주인공은 김재엽이었다. 김재엽은 "이만기 교수가 저하고 둘도 없는 친구다. 최근 '복면가왕'에 나왔더라. 단번에 추리에 성공했다. 내가 나오면 아무도 못 알아볼 것 같았다"라며 "가수뿐만 아니라 전부 꿈의 무대다. 선수촌에서 선수들끼리 노래 자랑할 때 대상을 매번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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