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확진’ SM 측 “엑소 전원 코로나19 음성, 자가격리 유지” [공식입장]
2021. 08.06(금)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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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엑소(EXO)(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멤버 시우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엑소 멤버들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시우민이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엑소 멤버들과 담당 스태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금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하며, 격리수칙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다"는 향후 계획을 전했다.

지난 5일 SM에 따르면 시우민은 7월 29일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판정 받았으나 8월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 검사를 실시하고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상태다.

이에 따라 엑소 멤버들, 담당 스태프 등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뒤 자가격리를 이어왔다. 또한 시우민이 출연 중인 모든 방송 프로그램 측, 뮤지컬 '하데스타운' 일부 출연진 및 스태프들 역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다.

이하 S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에스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시우민이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엑소 멤버들과 담당 스태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금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하며, 격리수칙을 성실히 이행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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