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코로나19 완치 근황 "일상으로 돌아온 소중한 하루" [TD#]
2021. 08.02(월) 18:07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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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코로나19 완치 근황을 전했다.

서인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으로 돌아온 소중한 하루다. 모두 건강 조심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반려견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특히 건강해진 그의 모습에 수많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서인영은 지난달 1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그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녹화 등 예정된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서인영은 지난 2002년 쥬얼리로 데뷔, '슈퍼스타' '니가 참 좋아'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김호중 등이 소속된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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